세계적인 게임메이커인 닌텐도가 끊임없이 추락하고 있다.
영국 청년이 지난달 말 집에서 위핏으로 운동을 하다가 사망하면서 '위핏의 운동효과'논란이 일고 있다.
위 핏은 닌텐도의 가정용 게임기 '위'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피트니스 게임. 전세계적으로 1000만대 이상이 팔렸다. 지난 12월 국내에서 발매돼 15만대가량이 판매됐다. 닌텐도측은 게임인 위 핏을 가지고 운동을 겸할 수 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해왔다.
문제는 위핏의 운동효과에 대해 의학적으로 증명된 바가 없으며 위험성에 대한 조사도 돼 있지 않다는 것이다. 타임지는 지난해 "위핏이 척추와 어깨통증, 팔꿈치 관절이상을 불러올 수 있으며 운동효과 역시 부풀려졌다"라고 보도했다. 전문가들은 하루 12시간 이상씩 위를 즐길 경우 관절장애와 근육통 등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.
기사를 읽다가 나도 모르게 풉~
하루에 12시간씩 뭐를 해도 관절장애와 근육통을 겪겠구먼..ㅡ.ㅡ;




